서버는 맡기고, 만드는 것만
생각난 걸 바로 만들어 봅니다.
- 서버도 배포도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
- 프로토타입, 개념 검증, 나만 쓸 작은 앱
- 말로 만들고, 말로 띄웁니다
k3n8x2.speedrundev.com/p/todo
할 일 목록 앱 만들어줘
만들었습니다. 지금 주소에 올려 둘까요?
- + app/page.tsx
- + app/api/todos/route.ts
- + prisma/schema.prisma
배포해줘
● k3n8x2.speedrundev.cloud 에 올렸습니다
없어도 되는 것
- 설치
- 없음.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
- GitHub
- 없어도 됩니다. 원하면 나중에 옮깁니다
- 주소
- 프로젝트를 만들 때 먼저 생깁니다
쓰는 법
- 01
들어오기 — 구글 계정이면 됩니다. 처음 한 번 작업실이 생깁니다
- 02
프로젝트 만들기 — 이름을 적으면 주소부터 생깁니다
- 03
말하기 — 「할 일 목록 앱 만들어줘」 한 줄이면 됩니다
- 04
띄우기 — 「배포해줘」 하면 아까 그 주소에 올라갑니다
큰 일은 /plan 이라고 적으면 무엇을 만들지 먼저 같이 정합니다.
묻고 답하기
- 처음이어도 되나요
- 외울 것이 없습니다. 우리말로 적으면 됩니다
- 만든 것은 누구 것인가요
- 내 것입니다. 국내 서버에 두고, 언제든 내려받거나 내 GitHub 으로 옮깁니다